본문 바로가기

전체 글

만일 내가 다시 아이를 키운다면 아침에 상무님께서 보내신 시 한수... 많은 반성과 성찰의 시간을 갖게 되네.. ^^ 만일 내가 다시 아이를 키운다면 다이아나루먼스 만일 내가 다시 아이를 키운다면 먼저 아이의 자존심을 세워 주고 집은 나중에 세우리라. 아이와 함께 손가락 그림을 더 많이 그리고, 손가락으로 명령하는 일은 덜 하리라. 아이를 바로 잡으려고 덜 노력하고, 아이와 하나가 되려고 더 많이 노력하리라. 시계에서 눈을 떼고 눈으로 아이를 더 많이 바라보리라. 만일 내가 다시 아이를 키운다면 더 많이 아는 데 관심 갖지 않고, 더 많이 관심 갖는 법을 배우리라. 자전거도 더 많이 타고 연도 더 많이 날리리라. 들판을 더 많이 뛰어다니고 별들을 더 오래 바라보리라. 더 많이 껴안고 더 적게 다투리라. 도토리 속의 떡갈나무를 더 자주 .. 더보기
내가 이래? ^^ 심슨 스타일.. 이 Site가 개설된지는 좀 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재미삼아 해본 내 모습이.. 나는 잘 모르겠는데.. 닮았나?? ㅋㅋ http://simpsonizeme.com/ 더보기
지금 나에게 부족한 것은... 내 스스로 여유가 없다고 생각하는 나머지 타인에 대한 배려가 가장 부족한 듯~ 사람은 마음의 여유가 없을때 센치해지는 걸까? (심적, 시간적인 여유가 있을때 센치해져야 하는 것 아녀? ^^) 요사이 들어 괜시리 잘 삐치고 그러네.. 쩝.. ㅋ 반성하고 반성하자... '힘들지 않나요?' 라고 묻는 분들도 계시지만, 난 정원의 나무나 꽃에게 특별한 걸 해주지는 않아요. 그저 좋아하니까 나무나 꽃에게 좋으리라 생각되는 것, 나무와 꽃이 기뻐하리라 생각되는 것을 하고 있을 뿐이지요. 잡초 뽑기나 물 주기를 게을리하지 않고, 필요한 비료를 제대로 주기만 하면 정원은 그에 화답해줍니다. - 타샤 튜더 - 더보기
프로그래머가 비행기를 만든다면... 꼭 프로그래머의 경우가 아니라... 적어도 내가 경험해 왔던 IT 비즈니스의 경우도 빗대어 볼 수 있을듯... ^^;;; 한때 서비스 기획,개발 단계에서 Client와의 대화에서 비유로 많이 써먹었던 말이, "달리는 기차의 바퀴를 갈아 끼워야 한다."라는 말이었는데... 아래 동영상을 보니.. 괜시리 눈물이 쏟아지려고 하네... 적절한 일정보다는 "목표일정"이 요구되고 개발중 "요구사항 변경"은 "완벽한 계획"을 무의미하게 하는 경우가 비일비재.. ^^ 하지만, 그것이 최선이라는 생각으로 늘 쫓겨다니는 것을 즐길 수 있는, 그리고 아래와 같은 영상을 보면서 함께 공감하고 웃어 넘길 수 있는 여유를 찾아야 할 듯. 더보기
Difficult is worth doing HONDA의 광고.. Difficult is worth doing. 영어 울렁증이 있기는 하지만, 문구가 담고 있는 의미는 괜시리 감동스럽네.. 더보기
프리미어리그가 끝은 아니잖아요~ 박지성 이 친구를 보면, 연륜이라는 것이 결코 나이와 상관 없다는 것을 느끼고는 한다. 연륜 보다는 얼마만큼 자신의 몸과 마음을 갈고 다듬었는지가 자신이 갖고 있는 연륜이라는 단어를 더욱 가치있고 무겁게 만드는 듯 하다. 박지성 멋져부러~~ 더보기
[경축]HP Bluetooth PCMCIA Mouse 임신하다!! 작년 4월로 기억이 되는데...(온라인으로 구입한 기억이 나서 메일 보관함을 뒤져봤다..) HP에서 PCMCIA 슬롯에 쏙 들어가서 충전이 되는 Bluetooth 무선마우스를 HP Store에서 판매를 했을때 소식을 듣고 후다닥 구입을 했었다~ HP Bluetooth PC Card Mouse 라는 제품인데.. 얼마전부터 PCMCIA슬롯에 넣을 때 무언가 걸리는 것 같고, 마우스가 자꾸 오동작을 하거나 종종 뜨거워지는 경우가 있어서 조금 자세히 살펴 봤더니... 옆모습의 사진을 보면 알겠지만, 앞뒤로 배불뚝이가 되어 있었다. --+ 아마도 배터리가 과충전 되면서 폭발 일보직전까지 갔던 것 같은데.. --;;;; 앞뒤로 불룩해 지면서 접합부위가 비틀어지고, 그러다 보니 노트북 슬롯에 들어가지 않았던 것이다... 더보기
쥔장아~ 쥔장아~ 뭐~하~니~ "삽~질~한~다~" 올 초부터 참 많은 삽질을 했고, 깊이는 다르지만 참 많은 구덩이도 팠던 것 같은데... 뭔가 나오는 구덩이를 아직 찾지 못했다. 그나마 하나 가능성이 보이는 것 같았던 구덩이는, 여러가지 환경요인들로 인해서 다시 매몰되었다. 신규사업, 신규서비스, 신성장엔진 등 멋질 것 같이 이름 붙여진 사업의 뒤에는 어두움도 만만치 않다. - 기존 사업과의 차별적인 무언가를 바라는 막연한 바램(차별성 혹은 연계성에 따른 Synergy) - 중,장기적인 잠재 가치도 중요하지만, 당장 먹고 살 수 있는 자생력 - 기존 사업수행 조직의 눈칫밥(이전에 내가 다른 입장이었을 때 그랬는지 반성중.. ^^) (돈 언제 벌어올건데??) 위에서 이야기 한 것들 외에도 참 많은 장애물과 말할 수 없는 시련을 겪을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