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2017.09.12 07:20

가볍게 배설하듯이 기록하고 공유하는 SNS의 늪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습니다.



내가 무언가의 기록을 소셜 혹은 블로그에 남기고자 하는 목적이 무엇일지 진지하게 피드백 해 보려 합니다.


과거의 목적은 내가 잘 났다는 생각에 두서 없이 써 내려간 글이 많았네요.


부끄럽지만 지우지 않고 맨 얼굴 보면서 반성하고 피드백 하겠습니다. :D


다시 블로그에서 시작하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