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위성DMB

오호.. 이게 몇년전인가.. 우연히 검색하다가... ^^;;; <-- 우연히 한 거 맞어?? --+2005년에 방송 시작전에 엠톡에 실렸던 기사 발견... ㅋ한창 나이떄인 30대 초반의 대부분을 보냈던 일이었는데..이제는 실체도 없다는 것이 너무나도 아쉽군.. 쩝..[모바일피플] 모바일 엔터테인먼트의 시작 잼투유 이상명·김태균 명진규 기자 almach@inews24.com 사진 정혜원 기자 hwjung@inews24.com 깨끗한 화질, 다양한 콘텐츠로 무장한 DMB 서비스. DMB 서비스의 오디오 채널들의 인기가 급상승 하고 있다. TV에서 많이 봐왔던 비디오 콘텐츠와는 달리 DMB만의 장점을 살린 짧으면서도 기발한 방송들이 하나둘씩 등장하고 있는 것이다....- 기사 보기 - 더보기
Good bye~ ZAM2U, MelOn Ch. 2005년 7월1일 위성DMB의 채널35번 "잼투유"(이후 "멜론채널"로 채널명이 변경된다)는 개국을 했다.TU미디어에 채널사업제안서를 2004년 6월에 제출했으니, 꼭 1년만의 개국이었다.2004년 방송채널사업권 획득, 2005년 3월 스튜디오 준공, 라디오PD 및 기술감독 인력채용, 수많은 라디오 프로그램 기획안 작성 및 시험 방송 등...나에게는 그 1년이 정말 숨 가쁘게 달려온 1년이었던 것 같다.그런 잼투유(멜론채널) 방송국이 7월 31일자로 마지막 방송을 내 보내고, 방송을 중단하게 됐다.최근 위성DMB TU의 전반적인 서비스 경쟁력 약화에 따른 PP사업자의 사업성 악화가 그 이유일 듯..방송은... 24시간 살아 숨쉬는 유기체와 같다는 생각이었기에, 방송이 중단된다는 소식은 마음 한구석이 허.. 더보기
Old &amp; New 방송사업자 그 속을 들여다 보면.. 방송사업... 그속을 들여다 보면 다양한 이해관계가 존재하는 듯...(한겨울에 눈이 펑펑 내리는 이야기 일수도 있지만.. --;;;)물론 이해관계를 다 이해하거나 알 수는 없지만, 잠깐 위성DMB관련된 일을 했었기에 피부로 느꼈던 것들을 이야기 해 본다면..지상파 방송들은 각 지역민방 보호를 무기로 위성DMB 및 스카이라이프의 지상파 재전송을 반대해 왔다.(스카이라이프는 숨이 끊기기 직전(??)에 지상파재전송이 허용이 됐고.. 근 10년간의 싸움의 결과였다.)하지만, 실상을 살펴보면 미디어라는 무시못할 막강한 파워(권력)를 새로운 사업자들에게 나눠준다는 것이 싫었던 것이 아닐까?이렇게 설명하는 것이 더 쉬울 것 같은데...공중파3사 및 YTN을 제외한 지상파DMB사업자는 불보듯 뻔한 손해나는 지상파DMB..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