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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RSS와 사용자 중심의 컨버젼스의 필요성 "당신은 가장 친한 친구 6명에게 ‘여행간다’는 정보를 이메일로 보낼 것인가, 아니면 그냥 ‘친구’ 500명에게 ‘알아서’ 메시지를 읽도록 할 것인가." 어제 날짜 조선닷컴 뉴스에 실린 트위터 관련 기사의 마지막 문구입니다. 관련기사지금의 저는 E-Mail과 SNS 중 어느 것이 적절한 방법이고 효과적인 방법인지를 정확히 이야기 할 수는 없지만, 나름 효용성에 대해서는 느끼고 있기에 기사의 내용을 공감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트위터는 될 수 있으면 많은 분들의 이야기를 듣고자 해서 모르는 분들과도 팔로 신청을 하면서 많은 인맥의 끈을 갖고자 하고 있고, 페이스북은 실제로 오프라인에서 알고 지내는 분들과 연결이 돼 있습니다.제 기준에서는 가장 적절한 활용법으로 자리매김 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요즘 .. 더보기
블랙베리, SNS와 함께 하는 요즘 일상 스마트폰을 소니 엑스페리아에서 블랙베리로 바꾼지 2주일 째 되네요~그렇게 바뀌고 나니 생활 패턴이 많이 바뀌어갑니다.블로그에 뭔가 정성스럽게 올려야 한다는 생각은 변함이 없는데, 귀찮아지기 시작했네요.. --;;;(뭐 그동안 열심히(?) 한 것도 아니지만 말이죠~ ㅎ)그리고 나서는 Facebook과 Twitter에 뭔가를 하는 경우는 많아졌습니다.사실 위 두가지 서비스를 이용해보기 전까지는 단문 SNS에 대해서 많은 생각도 해 보지 않았고, 내 생각을 단문에 담는다는 것이 잘 상상이 안되고, 서비스에 열광하는 이용자들을 잘 이해하지 못했었죠.하지만, 지금은 블랙베리까지 가세를 하니, 위 두 서비스에 대한 충성도가 점점 높아지고 있습니다.서비스를 생각하고 만들어가는 임무를 갖고 있는 사람으로서, 이용자 입.. 더보기
트위터? 페이스북? 늦은감이 있지만, 거기서 놀고(?) 있네요.. ㅎ페이스북은 시작한지도 조금 됐고, 사용방법도 금방 익숙해질 수 있었는데, 트위터는 처음에는 정말 뭐가 뭔지 모르겠더군요..댓글 표현방식도 다르고, 해쉬태그 등 생소한 개념도 알아야 하고, 여튼 트위터 때문에 요 며칠 어질어질 합니다. ㅋ혹시나 저를 아시는 분들은 놀러오세요.. ^^- 트위터 : http://twitter.com/jijipapa- 페이스북 : http://www.facebook.com/pietro.kim혹.. 아직 트위터를 사용해보지 않으셨거나, 가 봤는데 뭐가 뭔지 잘 모르시겠다는 분들은 아래 링크를 참조해 주세요..블로거 윤석찬님(@channyun)님께서 올려주신 트위터 기본설명입니다. ^^ http://channy.tistory.com/..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