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st Log2007.10.10 14:20

개인적으로 다 호감을 갖고 있는 두 배우가 나오는 작품으로, 오랜만에 몇몇 지인들과 극장에서 본 작품...

영화를 보기 전에 영화평을 보고 갔는데, "두 배우의 연기는 정말 최고다~"라는 평가가 많아서 "내용이 부실한가?"라는 의구심을 갖고 보게된 영화이다.

아쉬웠던 것은... 감독이 이야기 하고자 하는 주제를 이야기 하기에는 영화의 전개가 너무 빠른 듯한 느낌을 받았다.

영화를 다 보고 난 이후에 짜집기 하듯이... 영화를 다시 곱씹으면서... 아... 이런 이야기를 하고 싶었던 것이겠구나 하는 느낌을 받았다...
(더 많은 이야기를 하면 영화를 안보신 분들께 실례가 될 것 같다.)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너무나 나약하기에 세속에도 쉽게 찌들고, 세속을 떠난 후 순수함에도 쉽게 빠져드는 한 남자와..
그러한 스펀지 같은 남자를 사랑한 한 여자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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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지파파 jijipapa
Life Log2007.10.10 13:38
Nikon

안녕하세요? 지지파파입니다.
싸이질 밖에 모르던 무식쟁이가, 무슨 바람이 불어서인지
무작정 블로그라는 것을 시작해 보겠다고 이렇게 첫 포스팅을 합니다.

제가 관심 있어 하는 분야와... 일상에서 제가 바라본 세상의 모습들을
하나 하나씩 차근차근 쌓아볼까 하네요.. ㅎ~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다 보면... 뭔가 한 곳으로 제가 하고자 하는 이야기의
방향이 잡혀 나가겠지요...

지지파파와 함께 변해가는 블로깅 되기를 희망해 보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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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지파파 jijipapa